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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대면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우수직원 표창장 수여와 협력업체 포상 △청렴·반부패·갑질근절 서약 △인권경영 선언 △창립 27주년 기념사 등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995년 설립 이후 백화점 사업, 홈쇼핑 사업, 마케팅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해왔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소비환경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환경 속에서도 라이브커머스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지원과 디지털 전환 인프라를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작년 9월과 12월에는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와 '윈·윈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정진수 대표이사는 이날 "현재 기관과 중소·소상공인을 둘러싼 경제와 시장상황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중소·소상공인의 완전한 회복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이끌기 위한 의지를 다져야 하며 이를 위해 정책사업의 충실한 수행, 기관의 신성장 동력 확보와 혁신성장 가속화, 존중과 소통이 이뤄지는 조직문화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회복과 번영을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