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노비즈協, 중기협단체 최초 기술평가기관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901001011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19.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혁신형 기업 성장 지원 위한 안정적인 기술거래·기술사업화 등 지원
1
이노비즈협회 임직원들이 지난 18일 경기도 판교에 있는 이노비즈협회에 서 기술평가기관 지정을 축하하고 있다./제공=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는 19일 중소기업 지원 협단체 중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평가기관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안정적인 기술거래와 기술사업화 지원 등을 위해 기술평가 전문인력과 평가모델, 정보망 등을 갖춘 기관을 매년 공모해 신규 지정하고 있다.

이번 기술평가기관 지정을 위해 협회는 정관과 내부관리규정을 개정했으며 지난해 4월 기술·인증평가단 발족을 기반으로 현재 전국단위의 전문평가 인력을 24명까지 확충하는 등 조직과 인프라를 정비했다.

협회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 중심의 수요를 발굴하고 특허가치·기술특례상장·R&D(연구개발) 기획지원·투자기관 의사 결정·금융기관 여신 확인 등을 위한 기술평가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혁신형 기업들이 경영전략 수립이나 자금조달, 금융기관의 투자 결정 등에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은 "중소기업 지원 협단체 중 최초로 기술평가기관에 지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 지속적인 기술평가 역량 확보를 통해 기술거래와 자금조달 등 협회가 중소기업 성장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