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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AED 구동시간 단축' △안정적 유지·관리 위한 '셀프 테스트' 기능 제공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무상교육 확대' 등의 AED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스원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AED 작동의 첫 단계인 '전극 패드 부착'부터 '심전도 분석'까지 전 과정의 시간을 단축했다. 우선 기존 AED의 경우 좌우 정해진 위치에 전극 패드를 정확하게 부착해야만 작동이 가능하지만 에스원 AED는 좌우 구분 없이 부착할 수 있어 위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전극 패드를 붙이고 난 뒤 전기충격을 가하기 위해서 심전도 분석과 충전시간이 필요한데 에스원 AED는 심전도 분석 시간을 대폭 줄였다. 기존 AED는 심전도 분석을 위해 10초 가량 소요됐지만 에스원의 최신 AED는 2초면 분석이 가능하다.
에스원은 관리 부실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매일 배터리 충전 상태와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자가 진단하는 '셀프 테스트'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렌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소모품 교체 시기에 맞춰 에스원 직원이 직접 교체를 진행해 주며 년 1회 정기 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기 이상이 발견되면 담당자에게 자동 통보해 주는 '온라인 원격 관리 서비스' 출시도 준비 중이다.
에스원은 AED 사용법과 CPR 교육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에스원 관계자는 "국내 대표 보안기업으로서 AED 보급에 앞장서고 CPR 교육을 확대하는 등 생활 전반에 안전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관련된 사회적 인프라가 확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