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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서래마을점은 지난해 10월 가구와 예술의 경계를 허문 '아트 살롱형'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매장을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공간 자체를 음미하며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의 예술 작품화'를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 예술을 향유하고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고객 경험을 확장했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 서래마을점의 특성에 따라 문화예술과 관련된 원데이 컬쳐 클래스 살롱드 서래를 통해 일반 가구 매장과 차별화를 꾀하고 고객이 까사미아만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도록 하는 등 고객과 적극 소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클래스는 참가자간 취향과 미적 감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아트 살롱' 형식으로 진행되며 9일부터 3월 2일까지 매주 1회 각각 다른 주제로 운영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면서 신세계까사, 까사미아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고객과 소통·공감하는 자리를 적극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