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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신학기 노트는 △밝은 파스텔컬러 △캐릭터 디자인 △고급 후가공이 특징이다. 특히 성숙해진 초등학생의 안목에 따라 초등생 노트와 중고생 노트 디자인이 큰 차이 없이 비슷한 트렌드를 보였다. 연분홍, 연노랑, 민트 등 화사하고 밝은 파스텔컬러의 노트를 대거 선보였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주변을 환기하고 학습 시 기분 전환이 되는 밝고 화사한 컬러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났다. 캐릭터 노트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모닝글로리 자체 캐릭터 '솜솜이'를 활용한 다양한 노트를 출시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매년 모닝글로리 노트 트렌드를 보면 한 해의 문구 트렌드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학생이 원하는 디자인과 소재를 많이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