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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안전용품 강화…‘발편한 안전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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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2. 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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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강도부터 디자인까지 맞춤 선택 가능토록 세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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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발편한 안전화 이미지./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9일 근로자의 안전과 편안한 착용감에 집중한 '발편한 안전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발편한 안전화는 작업 강도와 디자인 기호에 따라 제품을 19종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발편한 안전화는 작업 시 피로 경감을 위한 경량화 기술과 함께 충격흡수 기능을 장착한 인솔과 2중 구조 미드솔을 사용했고 한국인의 발 구조에 최적화되도록 와이드 토캡을 적용했다. 또한 물세제 접촉 등 돌발상황에서도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미끄럼 방지 1등급 인증을 완료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안전성, 편안함, 디자인까지 안전화에 요구되는 3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세분화된 라인업을 갖춘 만큼 다양한 고객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크린가드, 와이프올 등 산업용 브랜드를 통해 보호복, 방진마스크, 글러브, 와이퍼와 같은 다양한 산업안전용품을 공급하며 작업자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왔다. 산업현장에서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은 물론 일상 속 안전과 위생, 건강을 돕는 제품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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