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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미래의 에너지원인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영감을 전달하기 위해 리틀 선과 손을 잡았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올라퍼 엘리아슨과 엔지니어 프레데릭 오테슨이 설립한 리틀 선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등 전기 공급이 미흡한 지역에 태양광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양사는 사려 깊은 디자인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손쉽게 태양광 에너지를 경험해볼 수 있는 태양광 조명 제품을 탄생시켰다.
삼만렝카드는 심미성과 실용성을 갖춘 태양광 조명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LED태양광 탁상스탠드는 태양을 도는 지구의 움직임에서 영감받아 디자인 됐다. 또한 태양광 패널 또는 USB 에이(A)·USB 씨(C) 포트를 통해 충전할 수 있고 완충 시 휴대폰 보조 배터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케아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태양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삼만렝카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