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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지난 3월 18일부터 '모두가 바라는 좋은 집'을 테마로 까사미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야외 중앙 광장에서 공공전시 형태의 팝업을 운영 중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차드 우즈의 대표작 '홀리데이 홈'을 아이콘화한 팝업 부스는 이색적인 모습으로 이목을 끌며 주말 하루 평균 약 4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컬러링 아트 체험 이벤트'를 새롭게 시작한 지난 주말에는 이틀 간 약 6만 명의 방문객들이 팝업을 찾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봄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나온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면서 까사미아 굳 홈 캠페인 팝업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며 "컬러링 이벤트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