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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은 '하우 투 유즈 밴쿠버(HOW TO USE VANCOUVER) 캠페인'을 전개하며 모듈형 소파 밴쿠버를 통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태리의 화보와 디지털 필름을 통해 밴쿠버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과 '나다운' 휴식의 모습을 선보였다. 일룸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파 위 편안함에 대한 색다른 영감을 선사하기 위해 14일부터 30일까지 소파 튜토리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서울 삼각지에 문을 여는 소파 튜토리얼은 일룸의 모듈형 소파 밴쿠버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공간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소파 튜토리얼은 다양한 휴식 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