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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 “바디프랜드 최근 1천억 R&D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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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4. 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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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메디컬팬텀 론칭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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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 바디프랜드 대표이사가 19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도곡타워 본사에서 열린 '메디컬팬텀 론칭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오세은 기자
지성규 바디프랜드 대표이사는 19일 "글로벌 경제위기로 소비가 위축되고 있고 특히 가전 시장 매출이 급감하는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위해서 작년에 249억원을 포함해 최근 5년간 1000억원 가까이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면서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추고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지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양재동에 있는 도곡타워 본사에서 '메디컬팬텀 론칭쇼'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러한 최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라이프스타일이 묻어있는 패셔너블한 메디컬 헬스케어 회사'로 각인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을 통해 '고객의 건강수명 10년 연장' 꿈을 실현하고자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바디프랜드는 오로지 고객들만을 바라보면서, 가와 사회, 고객들에게 책임을 다하는 최고의 기업이 되도록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며 "2007년 창립 이래 지난 16년간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국내 안마의자 시장을 선도하며 함께 성장해왔다. 그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부족한 모습도 있었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뻗어나가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저희는 '바디프랜드'라는 이름만으로도 임직원들에게는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기업이자 고객들에게는 신뢰받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언급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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