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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동행축제 홍보대사로 라비던스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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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4.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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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던스 동행축제 홍보 영상 통해 범국민적 소비 촉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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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4일 '함께하면 대박 나는 2023 동행축제' 홍보대사로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가 위촉됐다고 밝혔다.

라비던스는 베이스 김바울, 테너 존노, 소리꾼 고영열로 구성되어 성악과 판소리로 하모니를 만드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2020년 오디션 프로그램 에서 준우승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클래식, 팝, 가요, 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홍보대사로서의 첫 행보로 이날 공개되는 동행축제 홍보 영상을 통해 함께하면 대박나는 범국민적 소비 촉진을 응원한다. 전통시장을 무대로 촬영된 이번 영상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모두 웃을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동시에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동행축제의 의미를 풀어냈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여파와 3고 현상으로 어려운 우리 경제에 이번 동행축제는 생기 넘치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동행축제를 통해 우수한 중소·소상공인의 제품이 널리 알려지고 대·중소·소상공인, 국민이 모두 함께 대박날 수 있는 소비 촉진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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