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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서 여성기업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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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4. 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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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10곳과 여성기업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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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 여성기업관 이미지./제공=여경협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4일 경기도 일산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에 참가해 여성기업관을 운영해 여성기업 제품 홍보·공공판로 확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은 중소기업이 만든 신기술 제품의 판로와 신생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조달 전시회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여경협은 올해 처음으로 회원사 10곳과 함께 여성기업관을 구성해 회원사 제품 홍보·공공판로 확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이번 엑스포는 여성기업들이 공공기관의 판로를 새롭게 개척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여성기업관의 규모를 확대하여 여성기업들의 실질적인 조달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경협은 이번 엑스포 참가 외에도 올해 10월까지 전국 권역별로 공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해 여성기업 공공구매제도를 홍보하고 여성기업의 공공 조달 확대와 판로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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