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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은 가정 상황과 경제적 빈곤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양질의 교육 접근성과 소득창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SK쉴더스는 월드비전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월드비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호신술,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SK쉴더스는 27일 월드비전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탄자니아 내 학교 밖 여성 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탄자니아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특히 여성 청소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과 창업교육을 지원해 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SK쉴더스는 월드비전 해외파견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호신술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
SK쉴더스 관계자는 "이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월드비전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면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