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유통센터, 동행축제 소담스퀘어·소담상회 활용 소비 촉진 행사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1010006251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5. 11. 1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상공인 100여개사 참여 오프라인 판매전 개최
1
소담상회 성수 팝업스토어 이미지./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1일 '함께하면 대박나는 2023 동행축제'를 맞아 전국 10개 소담스퀘어, 소담상회 인프라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에서는 지난 8일 부산 신세계백화점을 시작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국 5개 지역에서 100개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판매전과 구매고객 대상 참여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서울 성수동에서는 소담상회 팝업스토어 '일상에 특별함을 그리다'가 14일까지 운영된다. 핸드메이드 제품 체험, 온라인 할인쿠폰, 머랭 꽃다발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아이디어스, 위메프 등 10개의 민간플랫폼, 지자체몰과 연계해 최대 40%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온라인몰 할인행사를 지원한다.

소담스퀘어 스튜디오에서는 동행축제 기간 동안 총 90회 이상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방송 편성은 각 지역 소담스퀘어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해 확인할 수 있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소담스퀘어, 소담상회 인프라를 활용해 동행축제 기간 동안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어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