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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집중 교육은 지난해 이태원 참사 이후 사회 전반적으로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기타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이 되기 위함이다.
지난 3월 사원급부터 임원급까지 총 10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현장 안전 확인·심장정지 인지, 호흡확인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뿐 아니라 실제 응급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에 초점을 맞췄으며 효과적인 실습을 위해 교육 인원은 회당 10명 이내로 제한했다. 교육 이수와 자격증을 취득한 임직원들은 앞으로 안전 지킴이로 활동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향후 사내 CPR교육 전문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