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원장 "금감원 자체적으로도 다양한 제도적 노력 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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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이날 오전 모두발언을 통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청년 및 취약계층 등을 위한 경제적 지원 및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며 "이러한 상생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계속해서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한화생명이 선보인 상생 보험상품 2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과 결혼·출산을 앞둔 부부들과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대해 이 원장은 "(2030세대들은) 중장기 자산형성을 지원받게 된다"며 "취약계층 어린이들은 최소한의 경제적 부담으로도 충분한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췄다.
그러면서 "금융산업은 국민 및 국가경제와 떨어져 나홀로 성장할 수 없기에 어려운 시기일수록 금융회사들은 스스로만을 챙기기 보다 함께 상생하고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며 "금융회사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금감원 자체적으로도 다양한 제도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