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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셰프는 동원홈푸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2003년 선보인 식자재 유통 자체 브랜드(PB)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샐러드용 드레싱 3종(키위·참깨·사우전아일랜드), 프리믹스 2종(부침가루·튀김가루), 소스 3종(냉면비빔장·쇠고기맛냉면육수·메밀소바소스), 굴소스 1종, 냉동 가공식품 10종(베이컨 등)이다.
한국식자재유통협회 기준 국내 B2B 식자재 유통 시장규모가 55조원(2020년)에서 64조원(2025년)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보니, 회사는 비셰프를 통해 소비자 공략에 나서게 됐다.
현재 회사는 국내 B2B 식자재 유통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비셰프의 상품 카테고리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식자재 유통의 디지털화에 힘쓰고 있다. 실제 회사는 쿠팡 등 주요 온라인몰에 비셰프 PB 상품의 유통을 확대하는 한편 식자재 유통 플랫폼 오더히어로에도 입점해 식자재 주문부터 배송에 이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사업 기획 단계부터 메뉴 개발, 마케팅에도 도움을 주며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식자재 솔루션 파트너'로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