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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세트로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은 '골든블루 더 그레이트 저니 셰리 캐스크' 1병, 위스키 전용잔 2개, 오크통으로 만든 휴대폰 거치대 1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1089병 한정 수량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스코틀랜드에서 증류한 몰트 원액을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스코틀랜드의 겨울, 대만의 여름 특성을 모두 가진 부산 기장으로 가져와 엄선한 퍼스트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했다. 물을 타지 않고 원액 그대로 병입하는 캐스크 스트랭스 방식으로 제작했다.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은 "이번 신제품은 진정한 한국 위스키를 만들어 내겠다는 회사의 도전과 혁신의 값진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연구개발(R&D)을 통해 자체 위스키 생산을 성공시켜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위스키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