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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은 국내 최고(最古)의 와인 '마주앙'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와인의 맛과 향부터 라벨 디자인까지 와인의 모든 부분에 한국인의 취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마주앙 달항아리 2종은 '비냐 아키타니아' 와이너리와 협업해 만들었다. 알코올 도수는 13.5도, 까베르네소비뇽 품종 100%를 사용한 레드와인이다. 서로 다른 두 종류의 라벨 디자인을 담은 '마주앙 달항아리'는 각 1만 2000병씩, 총 2만 4000병을 판매한다.
라벨 디자인은 달항아리를 주제로 그려진 민화 2종을 택해 '한국인의 취향 맞춤'이란 와인의 콘셉트를 이어갔다. 이번 라벨 디자인은 국내외에서 민화를 알리고 있는 '소혜 김영식'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