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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지올팍·AI 기술 접목한 버거 음원 2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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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8. 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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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롯데GRS
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를 통해 판매하는 불고기버거·새우버거의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버거뮤직'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음원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버거뮤직은 인공지능(AI)이 버거의 이미지 라인과 색상에 따라 음계와 음역을 결정해 음원을 만드는 특징이 있다.

지난달 공개한 버거뮤직 1탄 'Be My Side'는 의 가수 윤하가 참여했다. 해당 음원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400만회를 넘었으며, 지난 13일 두 번째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선 티저 영상도 지난 14일 기준 10만회를 넘어섰다.

두 번재 공개되는 음원 'Rhythm of Pop'은 AI기술과 지올팍이 만나 새우버거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만들었다. 롯데리아 공식 유투브 채널 '버거가게'에서 뮤직비디오와 음원 감상이 가능하다. 오는 31일까지 롯데잇츠에서 무료로 음원을 내려 받을 수 있다.

롯데리아의 버거뮤직 프로젝트에 참가한 가수 윤하와 지올팍이 함께하는 BGM 라이브를 오는 9월 16~17일 양일간 진행한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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