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생명 충북총국, 총화상 시상금 전액 수해지역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2010011487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3. 08. 22. 18: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청북도 수해복구 위한 성금 전달
noname01
김갑태 NH농협생명 충북총국 총국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임직원들이 총화상 시상금 전액을 기부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충북 총국이 지난 21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충북지역 호우피해 주민들의 피해복구를 위해 총화상 시상금 전액인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총화상은 농협 최고권위의 상으로, 농협중앙회가 중앙회 및 계열사,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임직원 간 업적추진, 사회공헌 등 여러 부문을 종합평가해서 수여한다. 농협생명 충북총국은 농협 창립 62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정기표창에서 전국 26개 사무소 중의 하나로 해당 상을 수상했다.

농협생명 충북총국은 2022년도 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고, 연도대상 수상 농축협 6개소 및 우수직원 13명을 배출하는 등 충북지역이 보험사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김갑태 충북총국 총국장은 "수상은 충북 관내 모든 농축협 및 농업인분들이 농협생명 보험사업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성원을 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성금 기부를 통해 충북지역 수해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