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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출생 후 100일부터 돌까지 아이의 성장 과정을 간직할 수 있는 성장스토리를 촬영하고 돌잔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아이의 '첫 생애 1년'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성했다.
프리드라이프 기존 가입자는 '돌잔치·성장앨범 서비스'를 전국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다. 프리드라이프는 영·유아 서비스 전문가 및 전문 스튜디오 등 전국 단위의 대규모 서비스 역량을 확보해 가입자가 전국 어디에서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회사는 베이비 촬영 스튜디오 등을 활용해 아이의 성장스토리를 촬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촬영본은 액자 및 원본 CD 등으로 제공하며, 가족이나 형제와 함께하는 추가 촬영 서비스도 가능하다. 전국 30여 개 지점 어디에서나 촬영이 가능하다.
아이의 돌잔치를 책임지는 '돌파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상 차림은 물론 △스냅촬영 △전문 진행자의 돌잔치 진행 △포토테이블 및 이벤트 용품 셋팅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