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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1차 시험 경쟁률 4.8 대 1 수준…응시율 전년比 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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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리 기자

승인 : 2024. 02. 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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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응시자 1만4472명…응시율 85.6%
1차 합격자 3000명 초과시 동점자 합격 처리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2024년도 제59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4472명이 응시했으며 응시율은 전년 대비 0.6%포인트 하락한 85.6%로 나타났다고 26일 금융감독원은 밝혔다.

경쟁률은 4.8 대 1로 선발 예정인원(3000명)이 지난해(2600명)보다 400명 확대되면서, 전년(5.3 대 1)보다 하락했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과락(각 과목별 배점의 40% 미만) 없이 전 과목 평균 60%(330점/550점)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 가운데 고득점자 순으로 3000명까지 선발한다.

동점자로 인해 합격자가 3000명을 초과할 경우 동점자는 모두 합격 처리한다.

정답 가안은 전날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 시험 홈페이지에 게재됐으며 향후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접수 및 정답 확정, 채점 등의 절차를 걸쳐 오는 4월5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의제기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다.

제59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은 전날 전국 30개 시험장(서울 22개, 지방 8개)에서 일시에 실시됐다.

선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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