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설립운영지원단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협동조합 전문가가 조합에 직접 방문해 조합 설립을 비롯한 조합 운영 전반에 대해 지도하는 컨설팅 조직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16명 내외이며 △중소기업협동조합 재직경험자 △세무사·회계사·법무사 등 자격증 보유자 △관련 석·박사 학위 취득자 등 응시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설립운영지원단 지도위원으로 위촉되면 향후 2년간 △조합 설립 △총회 개최 △세무·회계 △정관 제·개정 등의 분야에서 컨설팅을 수행하게 되며 작년에는 설립운영지원단을 통해 200개 조합을 대상으로 총 520일의 컨설팅이 지원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모집은 7월 2일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