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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버향 D램에서는 1나노 DDR5기반의 256 기가바이트 모듈을 기반으로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업계 최초 개발한 DDR7의 판매 본격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부문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며 "AI향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SSD에 대해 공급을 확대해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서버의 경우 주요 CSP와 일반 기업체에 대해서도 AI 서버 비중이 높아질 전망"이라며 "모바일은 온디바이스 AI 지원 모델 호가대에 따른 탑재량 증가로 수요 모멘텀이 존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메모리 사업 환경은 지속 긍정적"이라며 "그 중심에는 생성형 AI를 필두로 한 서버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