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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참사 희생자중 노란우산 가입자는 2명으로 확인됐으며 희생자 유가족에게는 노란우산 공제금이 지급되고 최근 2년이내에 가입한 경우에는 복지서비스로 지원하는 단체보험을 통해 최대 1억5000만원(월부금액의 150배)까지 보험금이 더 지급된다. 노란우산은 최대한 빨리 희생자들의 가입 여부를 확인해 공제금이나 단체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방문해 상담과 지원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상황에서 묵묵히 생업을 이어 온 소상공인들이 이번 참사에 포함돼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에 노란우산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해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란우산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폐업·노령·재난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과 사업재기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공제급 지급,소득공제, 복지서비스 제공 등의 혜택이 있으며 2007년 도입후 현재 177만 명이 가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