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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설 앞두고 취약계층에 떡국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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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1. 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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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명동성당서 설맞이 떡국세트 800인분 소외계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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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에 있는 명동성당(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설맞이 떡국세트 전달식을 개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시의회와 서울 중구에 있는 명동성당(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설맞이 떡국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중소기업계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떡국세트 800인분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날 "중소기업계의 노력과 온정에 감사하다. 침체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중소기업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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