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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어린이에게 주변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공부방과 학생가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만 5세부터 12세까지 아동과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상에 없던 가구'를 주제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가구를 상상해 그림 등의 작품으로 표현한 뒤 리바트몰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영업망 확대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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