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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엔젤투자허브는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을 해소하고 지역 단위의 초기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구축해 현재 전국 4개 권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역 스타트업과 엔젤투자자 연결 △엔젤투자자 발굴·육성 △지역 혁신기관과 협력·엔젤투자 전문성 강화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엔젤투자 브릿지 프로그램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지역 초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에게 투자 상담회·투자설명회(IR), 네트워킹 등을 3단계에 걸쳐 지원하며 사업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실제 투자유치까지 실무적 지원을 제공한다. 지역 허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자와 일대일 투자 상담회를 개최해 투자 유치방안 등을 상담·지원한다.
엔젤투자 톡톡을 통해 선별된 기업과 지역별 창업·투자 유관기관에서 추천된 기업은 엔젤투자 밋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최신 투자트렌드 세미나 등 투자 정보와 함께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엔젤투자자들에게 기업 홍보 기회를 부여 받는다.
최종 선별된 초기 스타트업은 연말 지역별 '엔젤 IR 캠프' 참가자격을 획득한다. 1박 2일 일정으로 엔젤투자자, 창업기획자, 벤처투자사와 네트워킹, 기업 IR 등을 실시하고 투자약정서·투자확약서 등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지게 지역 허브가 지원한다. 지역 허브는 엔젤투자자 발굴 등 지역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 생태계 형성을 지원한다.
엔젤투자자 발굴은 엔젤투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투자 사례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별 개인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개인투자조합의 결성·등록·운영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실무교육 프로그램도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한다. 지역 허브의 관할 권역별 지방자치단체, 창업·투자 유관기관과 협력해 스타트업·투자자 네트워킹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해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지역 허브별 전문가 풀을 구성해 엔젤투자를 검토하면 필요한 법률 등을 상시적으로 컨설팅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역 허브 운영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각 지역 허브에서 4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엔젤투자자는 각 지역 허브 누리집에서 신청 방법과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