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비오·티케이씨 대표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501001320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3. 25.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2025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선정
1
이은천 오비오 대표이사(왼쪽부터)와 박용순 티케이씨 대표이사 이미지.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이은천 오비오 대표이사와 박용순 티케이씨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비오(OVIO)는 정수기·냉온수기 제조업자개발생산(ODM)·주문자상표부착상품(OEM)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탄탄한 독자 기술력과 26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사들에게 최적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 매출과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무역의 날 5천만 불 수출의 탑 및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일본, 미국,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베트남, 남아프리카공화국, 칠레까지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 시장에서 약 2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수출 증대에 기여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이은천 오비오 대표이사는 1998년 창업과 함께 현재까지 회사를 경영하며 기술 개발·품질향상을 위해 매년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했고 전체 직원의 30% 이상을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했다.

티케이씨는 반도체·PCB(인쇄회로기판, 전자부품을 연결하고 신호를 전달하는 핵심 부품)표면처리 자동화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로 외국산 장비를 국산화해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자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2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한 국내 최고의 표면처리 자동화장비 기업이다. 이 회사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 필요한 고정밀 도금 장비 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고성능 제품을 개발했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주요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2024년 61회 무역의날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훈했다.

박용순 티케이씨 대표이사는 1996년 창업 이래 현재까지 CEO로서 경영하고 있으며 표면처리도금자동화 장비산업의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에 매진해 당시 낙후했던 표면처리 장비를 최첨단 장비로 개발·구축했고 반도체·PCB 자동화도금장비를 글로벌 세계일류상품으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