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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침구류 120채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구호 물품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을 통해 경북 안동 지역 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된다. 앞서 지난 3월 28일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군민들을 위해 영덕군청에 침구류 300채를 긴급 구호 물품으로 기부했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와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