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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섭 “한국 첫 외국인 설립 유니콘 기업 앞당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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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4. 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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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섭 중기부 차관, '창업생태계 글로벌화'를 주제로 정책 공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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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섭 중기부 차관이 1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팁스타운 S1에서 열린 '창업생태계 글로벌화 정책 공유회'에서 행사 전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팁스타운 S1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에서 '창업생태계 글로벌화'를 주제로 정책 공유회를 개최했다.

중기부의 인바운드(외국인 창업가 국내창업) 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케이(K) 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참여기업들의 사례 발표 후 참석자들과 한국 창업생태계의 글로벌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의에서는 한국 창업생태계가 가진 강점과 성장 가능성, 외국인이 한국에서 창업시 애로사항 및 인바운드 창업 정책의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섭 중기부 차관은 "이번 정책 공유회에서 외국인 창업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와 조언이 정책화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국내정착을 지원해 한국 최초의 외국인 설립 유니콘 기업의 탄생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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