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금융·보험 등 中企 미국 진출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20010011601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4. 20. 12: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입·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1
박기홍 허브천하 회장(왼쪽부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바니 리 한미은행장, 스콧 리 LBBS 파트너변호사(한인그룹대표)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소재한 한미은행 본점에서 열린 '한국 중소기업 미국 진출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소재한 한미은행 본점에서 한미은행, 허브천하, LBBS(Lewis Brisbois Bisgaard & Smith LLP) 로펌과 함께 '한국 중소기업의 수출입·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바니 리 한미은행장, 박기홍 허브천하 대표, 스콧 리 LBBS 파트너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한국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금융·보험지원 △인사관리·법률지원 △현지 기업·유관기관과 네트워킹 구축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오는 9월에 제주도에서 열릴 예정인 중소기업 리더스 포럼에서 '투자유치 포럼(가칭)'을 개최하는데에도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LA 인근에 'K푸드타운' 조성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등 한국 중소기업에 대한 미국 현지수요가 높아지면서 공장설립이나 인수합병(M&A) 등 해외진출을 고려하는 기업이 많아졌지만 신용 부족으로 인한 금융 조달의 어려움과 각종 규제 등 법률 정보 파악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며 "한미은행, 허브천하, LBBS의 협력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미국시장에 보다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