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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개소한 온판상담소는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과 관련된 사업 안내, 공고 알림, 문의 응대, 애로사항 해소 등 다양한 정보제공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개소 이후 약 8만건이 넘는 안내, 문의 응대를 수행했다.
이 대표이사는 온판상담소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 성과 등을 보고받았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상담사는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 횟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필요한 정보를 신속, 정확히 전달함과 동시에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온판상담소는 단순한 민원 응대 창구를 넘어 전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소상공인 정책 최전선"이라며 "상담품질을 높여 소상공인의 편의를 제고함과 동시에 상담사 여러분들의 업무 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