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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 확산을 위해 민간기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양사는 제도 밖 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이 확산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은다. 이를 위해 네이버 해피빈과의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협력, 하기스 기저귀 등 육아용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전양숙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장은 "저출생 극복의 첫걸음은 태어난 아이들이 환영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LH와 협업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