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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과 8월을 제외하고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게 될 음악회는 클래식부터 아카펠라,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마련됐다. 이번 수요음악회는 인근 소상공인과 직장인, 지역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쉼표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여의도에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