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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영농철 맞아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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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 이서안 인턴 기자

승인 : 2025. 05. 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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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관리·디지털전략부문, 농가 찾아 일손돕기 진행
"농가·농촌에 조금이나마 힘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보도자료)(20250522) NH농협금융,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실시(사진1)
양재영 NH농협금융그룹 리스크관리부문 부사장(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 21일 경기 남양주시 배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금융그룹
NH농협금융그룹은 지난 21일 경기 남양주와 강원 원주의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 임직원들은 이날 배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을 실시했다. 같은날 디지털전략부문 임직원들도 고추 곁순제거와 비료주기 작업 등을 실시하는 등 농가 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금융은 지난 3월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범농협 차원의 금융·물품 등 종합지원에 이어 영농철 인력난에 처한 농촌을 위해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은행과 보험, 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전사적으로 농번기에 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양재영 리스크관리부문 부사장은 "앞으로도 농협금융 리스크관리부문은 농업과 농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이서안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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