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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연합회, IKT·블루아크와 담배 ‘포인트풀 코리아’ 소상공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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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7. 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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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연합회, IKT·블루아크와 한국 담배 '포인트풀 코리아' 전국 소상공인 유통망에 공급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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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윤 IKT 대표(왼쪽부터), 송유경 수퍼연합회장, 김태우 블루아크파트너스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담배 유통 활성화를 위한 3자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는 16일 한국 담배 회사 IKT, 블루아크파트너스와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담배 유통 활성화를 위한 3자 협약식'를 개최했다.

IKT는 한국 담배 회사로 20년간 축적해온 담배 개발·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 포인트풀 코리아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포인트풀 코리아는 유럽, 중동, 아시아 면세시장에서 글로벌 담배들과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품질을 입증받았으며 IKT는 연간 2억5000만갑 규모의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퍼연합회는 전국 5만 개 소매점에 일괄 공급이 가능한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포인트풀 코리아의 빠른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전국 1400개 산업단지 내 거점 수퍼를 통해 외국인 수요층을 겨냥한 공급 확대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해당 제품의 면세점 입점도 함께 모색해 소상공인 중심 유통망의 해외 확장 가능성까지 확대한다.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 소속의 블루아크파트너스는 담배사업의 총판사로서 포인트풀 코리아의 국내 공급 물류를 지원하고 제품의 미국 테스트를 완료해 현지 1만 개 체인망을 기반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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