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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올해 빈집정비, 지붕개량, 농촌주택개량사업, 공동주택 지원사업 등 총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우선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주택을 철거할 경우 지원금을 지급한다. 슬레이트 지붕 주택은 동당 350만원, 일반 주택은 동당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사업은 노후된 주택 본채 지붕 개량 시 동당 3백만원을 지원해 주거 안전성을 높인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관내 무주택자 또는 본인의 노후·불량주택을 농촌 주민, 도시지역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개량 자금을 시중보다 저금리인 고정금리 2%, 1년 거치 19년 분활상환 기간으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준공 후 10년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옥상 방수, 외벽 도색 등 공용부분 보수 공사 시 보조금을 지원해 공동주택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한다.
신청 접수는 2월부터 시작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종합민원과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