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모든 전선, 군사 작전 즉각, 영구적 종료"
 | 미-이란 종전 협상 | 0 | | J.D. 밴스 미국 부통령(왼쪽)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오른쪽)이 4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한 호텔에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중재 하에 종전 협상을 벌이고 있는 모습으로 TV 화면을 캡처한 사진./EPA·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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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을 타결했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샤리프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이같이 전했고, "협상 타결에 따라 중재국들은 이번 주에 일련의 회의를 주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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