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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리미엄 오가닉 두피·스칼프 케어 브랜드 마이 오가닉스가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두피 관리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성분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연 유래 원료를 활용한 두피·헤어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이 오가닉스는 자연 유래 성분과 전문적인 두피 관리 노하우를 결합한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소개한다.
마이 오가닉스는 2012년 이탈리아 비첸차 인근 지역 카레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두피와 모발 관리 제품 및 헤드 스파 관련 솔루션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브랜드는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과 함께 두피 관리 전문성을 접목한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마이 퓨어' 컬렉션은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데일리 케어 라인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97.5% 자연 유래 성분을 적용한 식물성 포뮬러를 사용했으며 일상적인 두피 및 모발 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대표 스칼프 케어 라인인 '마이 스칼프'는 두피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민감성 두피 관리, 유·수분 밸런스 케어, 딥 클렌징, 두피 컨디셔닝 등 각기 다른 관리 목적에 맞춘 4종의 스칼프 샴푸를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는 제품 생산 과정에서도 지속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에서 연구·개발 및 생산되며패키지에는 사탕수수 유래 바이오 기반 GREEN PE 소재를 적용했다. 해당 소재는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알려져 있다.
마이 오가닉스 관계자는 "자연 유래 원료와 두피 관리 기술을 결합한 제품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두피 케어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스칼프 웰니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이 오가닉스는 두피와 모발 관리, 헤드 스파 관련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마이 스칼프와 마이 퓨어 컬렉션을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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