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HTWO 공장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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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5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협회에서 권 회장과 한승훈 한중신에너지산업교류단장, 우샹(吳香)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장, 추이웨이( 崔巍) 자문위원(욱신환경에너지 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중국측에서는 판쥔 이사장과 궈후이칭(郭慧靑) 주임, 왕뤄천(王若晨) 광저우시 인민대외우호협회 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에서 우선 한국과 광저우시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연내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도 합의했다. 권기식 회장은 이어 "중국 경제의 심장인 광저우시와 한국 지방정부·기업들이 활발히 교류하도록 광저우국제교류합작센터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판쥔 이사장은 이에 "한중 교류에 많은 공헌을 한 한중도시우호협회와 협력하게돼 기쁘다"면서 "조속히 업무협약을 체결해 경제·문화 교류를 강화하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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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회장은 3일 저녁 광저우시 웨슈(越秀)구 소재 웨슈호텔 영빈관에서 양융(楊勇) 광저우시 인민대외우호협회장, 셰수이빈(謝水彬) 광저우시 외사부주임 등과 만찬을 함께 하면서 한·광저우 공공 및 민간교류에 대해 대담했다. 셰 부주임은 권 회장에게 오는 12월 광저우시 방문을 요청하는 공식 초청장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