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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한 서포터즈 2기는 쿠쿠더쿠라는 이름 아래 쿠쿠 제품과 브랜드를 대학생들의 시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은 물론, 최근 주목받는 검색엔진최적화(SEO)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최적화(GEO)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하며 디지털 홍보 역량을 강화했다.
서포터즈들은 쿠쿠 미식컬렉션 인덕션, 쿠쿠 에코웨일 음식물처리기, 쿠쿠 파워클론 무선청소기 등 쿠쿠의 제품을 체험하고 Z세대의 시각을 담은 SNS 콘텐츠를 제작했다.
특히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제품 특장점을 대학생들의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조회수와 이용자 반응을 높이기 위한 기획을 더해 공감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3개월간의 활동 성과도 두드러졌다. 서포터즈 2기는 총 1100건 가량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약 205만회에 이른다. 좋아요·댓글·공유 등 이용자 반응은 4만건에 달했고, 단일 콘텐츠 최고 조회수는 25만회를 기록했다. 또한 블로그 콘텐츠 130건을 제작하며 SEO·GEO 대응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우수 활동을 펼친 개인과 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윤지수, 우수상은 민재연·이서영, 장려상은 박유채·송아영 서포터즈가 각각 수상했으며, 최우수팀은 박유채·손예진·함현지로 구성된 1조가 차지했다.
쿠쿠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대학생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