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 법무보호대상자에 2억원 지원…생활안정·자립 돕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7010006521

글자크기

닫기

채종일 기자

승인 : 2026. 09. 17. 10: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1
강태영 NH농협은행장(오른쪽)이 16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생활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영승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2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지난 16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법무보호대상자 생활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이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갱생보호기금 1억원과 1억원 상당의 우리 농산물 꾸러미 2000세트를 전달했다. 기금과 농산물 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태영 행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ESG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