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미국에 생산기지 짓나…“확정된 사안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8010007208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6. 09. 18. 16: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이천_2021년_01_회사_사진_2020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에 생산 거점 구축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다만 회사 측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사안은 없다"는 설명이다.

18일 관련업계에서는 솔리다임이 미국 동부에 낸드 양산라인 구축을 위해 부지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솔리다임은 올 초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설립한 'AI 컴퍼니'의 자회사다. 2021년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낸드-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부를 인수해 설립했다.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현지 상장(IPO) 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SK하이닉스 측은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일축한 바 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