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5년 전국 건축물 743만동…연면적 43억7500만㎡로 1.4%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9010010406

글자크기

닫기

김다빈 기자

승인 : 2026. 09. 30.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
지난해 말 기준 전국 건축물 연면적이 43억7500만㎡로 전년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물 동수는 743만8642동으로 0.2% 늘었다. 다만 지난해 건축허가와 착공, 준공 면적은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말 기준 전국 건축물 현황과 지난해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을 집계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전국 건축물은 743만8642동으로 전년보다 1만7039동(0.2%) 증가했다. 연면적은 43억7503만㎡로 전년보다 6004만2000㎡(1.4%) 늘었다.

수도권 건축물은 207만7588동으로 전년보다 2272동 증가했다. 연면적은 19억9731만㎡로 3236만4000㎡ 늘었다.

지방 건축물은 536만1054동으로 전년보다 1만4767동 증가했으며, 연면적은 23억7772만㎡로 2767만8000㎡ 늘었다. 건축물 동수와 연면적 모두 지방의 증가 폭이 수도권보다 컸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의 연면적이 20억1549만㎡로 전체의 46.1%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상업용은 9억6461만㎡로 22.0%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연면적 증가율은 공업용과 주거용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공업용 건축물 연면적은 8.055% 늘어난 8만55만㎡ 증가했으며, 주거용은 2만8343만㎡ 증가해 1.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신규 건축 활동을 보여주는 건축허가·착공·준공 실적은 모두 감소했다.

2025년 전국 건축허가 면적은 전년보다 8.4% 감소했고, 착공 면적은 9.6% 줄었다. 준공 면적도 15.4% 감소했다.
김다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