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등 유관 기관 안전 관리 매진
|
4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북항친수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은 누적 89만1000여명이다.
지난 3일과 4일 연휴 이틀간 방문한 관광객만 하더라도 14만명 수준이다. 3일에는 야간 방문객까지 포함해 약 7만2000명이 찾았으며, 이날 6시까지는 약 6만9000명이 방문했다. 상어가 출몰하기 전 주말 평균 방문객은 2000명 수준이었다.
이에 부산시와, 시설공단, 해경, 경찰, 동구 등 유관기관 직원 100여명은 현장에서 방문객 안전 관리에 나섰다.
한편 부산시 등 구조 당국은 당분간 구조 작업 없이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 밖으로 빠져나가기를 기다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