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캉이’ 보려 북항친수공원 찾은 관광객 누적 90만명 달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04010000918

글자크기

닫기

유수정 기자

승인 : 2026. 10. 04. 2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휴 이틀간 14만명 방문
부산시 등 유관 기관 안전 관리 매진
식을줄 모르는 '부캉이' 인기
4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부캉이)를 보기위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여 있다. /연합뉴스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관광객이 누적 9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4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북항친수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은 누적 89만1000여명이다.

지난 3일과 4일 연휴 이틀간 방문한 관광객만 하더라도 14만명 수준이다. 3일에는 야간 방문객까지 포함해 약 7만2000명이 찾았으며, 이날 6시까지는 약 6만9000명이 방문했다. 상어가 출몰하기 전 주말 평균 방문객은 2000명 수준이었다.

이에 부산시와, 시설공단, 해경, 경찰, 동구 등 유관기관 직원 100여명은 현장에서 방문객 안전 관리에 나섰다.

한편 부산시 등 구조 당국은 당분간 구조 작업 없이 '부캉이'가 스스로 수로 밖으로 빠져나가기를 기다리기로 했다.
유수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