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물류 협력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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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회장은 인터뷰에서 우선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중 지방정부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인천국제공항과 중국 후베이성 어저우(鄂州) 화후(花湖)국제공항 간의 항공 화물 직항 노선이 지난해 개통 이후 주 5일 운항 시스템을 갖춘 것은 한국과 중국 중서부 지역의 경제 협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공항 간 항공 화물 직항 노선의 개통은 항공 실크로드로 불리울 만큼 혁신적인 물류 혁명"이라고 강조한 후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국과 후베이성 등 중국 중서부 지역간 교류와 협력이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후베이TV는 권 회장과의 인터뷰를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 다음달 방송할 예정으로 있다.
후베이성은 인구 5800만명에 이르는 중국 대륙 중서부의 중심 지역으로 지난 2022년 개항한 어저우 화후국제공항은 아시아 최초의 화물 전문 허브공항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