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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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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장급 전보 △ 대변인 이원주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110만 유튜버 '우파푸른하늘TV(우파TV)'와의 협업을 통해 벤츠 C클래스 중고차 경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매 차량은 C클래스(4세대) C220d 아방가르드로 연식은 2019년 4월이며 주행거리는 1만8000㎞대이다. 리본카가 자랑하는 중고차 품질 관리 프로세스 AQI를 통해 주요 항목 진단을 마친 무사고 차량이다. 업계 최초 도입한 특허받은 '냄새 케어 시스..
Q8 e-트론은 '기술을 통한 진보'로 대표되는 아우디 DNA가 집약된 전기 SUV 플래그십 모델이다.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 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과 편의 기능을 모두 갖췄다. 21일 Q8 e-트론으로 서울시 강남구에서 경기도 여주시까지 왕복 150㎞를 국도와 고속도로를 고루 달리며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만끽할 수 있었다. 시승행사장 주변에서 오프로드 성능도 체험해 봤다. '명불허전' 콰트로. 1986년엔 3..
산업통상자원부는 24~25일 서울에서 '2024 글로벌 넷제로 커넥션' 행사를 개최하고 캄보디아·방글라데시·우즈베키스탄 등과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을 촉진하기 위해 국가별 정책 등을 공유하는 포럼·기업 간 1:1 사업 상담회·정부 간 양자회의 등으로 이루어진다. 7개국 정부기관과 GS에너지·lx인터내셔널·SK E&S·한화솔루션 등 60여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한다. 정인교..
지구상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환경으로 불리는 약 20㎞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튜닝된 오렌지색 제네시스 G70에 올라타 단 8분 만에 주파하는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제네시스의 하이엔드 퍼포먼스를 전 세계에 입증하고 또 어필하기 위한 현대차의 브랜드 전략이다. 23일 제네시스 브랜드는 '녹색지옥'으로 불리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트랙 택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아 지난 3월 미국 뉴욕에서 처음 공개..
최근 5년간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국내 점유율이 매년 증가하면서 KG모빌리티(KGM)·한국GM·르노코리아의 올해 점유율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5월 국내 자동차 시장의 브랜드별 점유율은 현대차(36.6%)·기아(43.5%)·제네시스(11.7%)·KGM(4.1%)·한국GM(2.3%)·르노코리아(1.8%) 순으로 나타났다. 중견 3사(KGM·한국GM·르노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23일 '2024년 자동차산업 상반기 평가 및 하반기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수출액을 역대 최대인 980억불(완성차 747·부품 233)로 예상했다. 상반기 내수는 신차 구매의향 감소 추세·전기차 판매 저조·소형 상용 LPG 전환기 수요 둔화·역 기저효과 등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7% 감소한 80만대로 추정된다. 반면 수출은 최대 수출시장인 북미시장 판매 호조로 2.7%..
삼성전자가 지난해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24조원을 R&D(연구·개발)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현대차·SK하이닉스·LG전자 등의 순이었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R&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의 R&D 투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R&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의 매출액은 2.8% 감소했으나 R&D 투자액은 전년 대비 8.7% 늘어난 72..
산업통상자원부 는 안덕근 장관이 오는 24~28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이번 안덕근 장관의 방미는 26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미·일 산업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한미일 3국은 지난해 8월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된 정상회의 계기 3국간 협력 강화를 위해 한미일 산업장관회의를 신설하고 정례화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3국은 역내 경제안보 및 산업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경제..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을 개최해 국민과 기업들의 순환경제와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기업에게는 상금 1억원이 지급된다. 순환경제는 제품을 사용 후 폐기하는 기존의 선형경제 구조를 벗어나 제품 전 과정에서 자원을 지속적으로 순환시키는 친환경 경제다. 폐기물 감소라는 환경적 측면 외에 산업 경쟁력 강화·공급망 확보 및 신성..
현대글로비스는 전남 HD현대삼호 조선소에서 LNG운반선 '우드사이드 스칼렛 아이비스'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와 마크 애봇츠포드 우드사이드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새로 건조된 선박은 17만4000㎥ 규모의 LNG(액화천연가스)를 선적할 수 있다. 이는 우리나라 하루 LNG 소비량의 약 절반에 달하는 규모다. 선박 길이는 292미터로 여의도 63빌딩의 높이보다 약 40..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나노 쿨링 필름'을 활용해 파키스탄 운전자들의 삶을 개선해 나가는 여정을 담은 캠페인 영상을 23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에 최초 공개했다. 영상은 현대차가 지난 4월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펼친 '메이드 쿨러 바이 현대' 캠페인에 참여해 나노 쿨링 필름을 시공 받은 라호르 승차 공유 서비스 기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메이드 쿨러 바이 현대'는 50℃가 넘는 극심한 더위와 대기오염..
제네시스 브랜드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 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으로의 확장 의지를 담아 지난 3월 뉴욕에서 처음 공개한 '마그마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트랙 택시는 드라이빙 트랙에서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일반 고객이 동승해 다양한 주행 조건과 극한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는 20.8㎞에 달..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 = 아반떼는 1990년 국내 최초의 준중형 세단으로 등장하며 현대차의 주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34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500만 대 이상 판매됐다. 특히 2020년 7세대로 탄생한 현행 모델은..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석탄회관에서 안덕근 장관 주재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시추 계획·제도 개선·투자유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안덕근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시추계획 관련·현재 석유공사가 잠정적으로 기본계획을 마련한 상황"이라며 "향후 적정한 검토 절차를 거쳐 1차공 시추위치 등 세부사항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광제도 개선 관련·현행 해저광물자원개발법은 대규모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