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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자동차·배터리·물류 등의 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데이타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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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부산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에 우리나라 최초의 8인치 전력반도체 전용팹이 건립된다. 8인치 전력반도체는 기존 6인치 대비 생산성이 약 1.8배로 글로벌 기업과 동일한 수준이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5일 부산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에서 개최된 아이큐랩 착공식에 참석했다. 아이큐랩은 총 1000억 원을 투자해 전기차용 8인치 전력반도체 공장을 신설하고 수도권에 있는 본사도 부산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GM 한국사업장이 지난달 총 5만924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27.2% 판매 증가를 기록하며 23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3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지난달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7.8% 증가한 4만8584대로 26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판매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11.5% 증가한 3만1757대로 출시 이후 최대 해외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쉐보..
기아가 8년 만에 독일 베를린에서 '2024 범유럽 딜러대회'를 열고 글로벌 판매 및 전동화 전략의 핵심 지역인 유럽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2024 범유럽 딜러대회는 2021년 기아 브랜드 리론칭 이후 처음 열린 대규로 딜러 초청 행사다. 기아는 지난해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57만2297대를 팔아 시장 점유율 4.5%를 차지하며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친환경차는 21..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국내 6만2200대·해외 29만402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9% 증가한 총 35만6223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 9.4% 감소한 6만220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6884대·쏘나타 5820대·아반떼 5793대 등 총 1만8874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1335대·싼타페 5605대·투싼 4838대·코나 2773대·캐스퍼 3861대 등..
KG모빌리티(KGM)는 지난달 내수 4001대·수출 4129대를 포함 총 813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수출 물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17.5% 감소한 수치이다. 내수 판매는 토레스가 전월 대비 35.2% 증가하는 등 일부 회복세를 보이며 전월 대비 9.2%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16.8% 감소했다. 상승세를 보이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8.3% 감소했으나 전년 누계 대비로는 26% 증가했..
폭스바겐코리아가 이달 말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폭스바겐 대표 컴팩트 세단 '제타'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콤팩트 세단 모델인 제타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탁월한 실용성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 앞좌석 통풍·열선 시트와 같은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두루 갖췄다. 독일 브랜드 세단 중 유일한 3000만원대라는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져 합리적..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철강협회는 3일 서울 포스코 센터에서 '제25회 철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교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한국철강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장인화 포스코 회장 등 철강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광로에서 첫 쇳물이 생산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지난 2000년부터 기념식이 열렸다. 정인교 본부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우디코리아가 FC 바이에른 뮌헨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 함께할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FC 바이에른은 오는 8월 '아우디 써머투어 2024'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아우디 써머투어'는 FC 바이에른이 파트너사인 아우디와 함께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 겸 전지훈련이다. 아우디코리아는 같은달 3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금호타이어가 오는 4~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 '더 타이어 쾰른 2024(TTC)'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 콘셉트를 '고객과 시장이 요구하는 최적의 주행 성능 구현을 위한 타이어 기술의 혁신과 진화'로 표현하며 초고성능 타이어 등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안정성과 완벽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금호타이어..
현대글로비스가 신사업으로 적극 추진 중인 전기차(EV)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에코프로와 'EV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전후방 사업 및 제조물류 자동화 솔루션 사업 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에코프로 서울사무소 인근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와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국내외 재활용 사업 밸류체인 강화..
현대자동차가 E1·중소기업중앙회와 손잡고 국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지난달 28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E1 사옥에서 '소상공인 동반 성장 및 LPG 차량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가 국내 주요 LPG 공급 사업자인 'E1'과 소기업·소상공인의 사업 및 생활 안정을 위한 공제 제도인 노란우산공제를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소상공인들을..
현대차 아이오닉 5·기아 EV9이 미국에서 각각 80%, 40% 수준의 월 성장률을 보이며 역대 최고 판매량을 갈아치우고 있다. 두 모델은 자동차 시장 최대의 격전지로 꼽히는 현지에서 각종 '올해의 차' 타이틀을 싹쓸이 하며 훌륭한 안전성과 앞서가는 첨단 디지털 역량을 인정 받는 중이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에서 아이오닉 5는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4449대가 팔렸다. 같은 기간 EV9은..
현대차 아이오닉 5·기아 EV9이 미국에서 각각 80%, 40% 수준의 월 성장률을 보이며 역대 최고 판매량을 갈아치우고 있다. 두 모델은 자동차 시장 최대의 격전지로 꼽히는 현지에서 각종 '올해의 차' 타이틀을 싹쓸이 하며 훌륭한 안전성과 앞서가는 첨단 디지털 역량을 인정 받는 중이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에서 아이오닉 5는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4449대가 팔렸다. 같은 기간 EV9은 39% 늘어난 2187대였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024 서울시립교향악단 강변음악회'를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향 강변음악회는 2011년 클래식 대중화를 목표로 시작된 이래 올해 12회를 맞기까지 서울시향을 대표하는 야외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7~8일 저녁 7시30분에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 이벤트 광장에서 개최된다. 객석은 2000석이 마련되며 누구나 무료로 사전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다. 정해진 좌석 외에도 시..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제448차 무역위원회를 개최해 베트남산 스테인리스강 냉간압연 제품 반덤핑조사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중국·인도네시아·대만산 스테인리스강 평판압연 제품에 대한 1차 재심과 중국·인도네시아하였태국산 OPP 필름에 대한 2차 재심도 개시되었다. 무역위는 이와 함께 중국산 PET 수지의 반덤핑조사 건에 대해 덤핑수입과 국내산업피해 간에 인과관계가 성립한다고 예비..